출장을 다녀오자마자 일주일 뒤, 4월 초에 나의 소중한 휴가!를 다녀왔다.
장소는 남들은 다 신혼여행으로 간다는 그리스. 나는 꿋꿋하게 나홀로 여행으로 다녀왔지.
첫 방문지역은 자킨토스였다. 자킨토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나온 곳으로 유명한 곳.
위와 같이 푸르른 바다를 실컷 볼 수 있는 곳이다. 자킨토스는 뭐 이런 곳이었고...내게 중요한 건 맛집.
사실 그리스의 섬들은 유럽사람들이 여름성수기에 방문하는 시점에만 여는 식당들이 많다. 비수기에는 농사를 짓거나 다른 일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킨토스에서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 그래도 오픈한 식당 중에 평점이 나쁘지 않은 곳을 가고싶었고, 방문하게된 자킨토스 그리스 전통음식 레스토랑 stathmos이다.
혼자여서 밖에서 쭈뼛대고있었는데 사장님한테 납치당했음. 메뉴판에 다행히 영어가 있어서 좋지만 추천메뉴를 부탁드렸고 추천메뉴를 다 시켜버렸다.
주인아저씨 동공지진 잠깐 봄. 저 첫끼에요...
차지키와 피타브레드, 문어다...
#
그리스맛집
#
그리스여행
#
그리스여행맛집
#
자킨토스
#
자킨토스맛집
원문 링크 : [자킨토스] 스타스모스(Stathmos)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