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에서 미슐랭 별을 받은 소일(Soil) 관광지에서는 조금 동떨어진 곳에 위치하는데, 택시를 타고 이동하길 추천. 나는 그냥 걸어갔는데, 관광객이 없다보니 은근히 무섭더라.
Soil의 분위기는 환상 그자체. 도심 속 정원에서 밥을 먹는 느낌이다.
비가 오거나 춥고더울때는 실내에서 식사를 해야겠지만, 내가 간 날은 4월의 선선한 날이어서 벌레도 없고 딱 좋았다. 진짜 공원에서 먹는 느낌 팍팍 든다.
테이블 세팅도 친자연적임. 오렌지나무도 매력있고 해가 지면 이런 분위기.
어두운 가운데 조명 하나 켜두고 식사를 한다. 원래 이 조명도 꺼줄까?
하는데 조명 치우면 너무 어두워서 조명 켜둔채 식사한다고했다. 기본메뉴에 오세트라 캐비어 추가, 트러플 추가했다.
그리고 소믈리에 페어링도 더해보기로 했다. 첫플레이트가 나오려면 15분정도 걸리니 음료부터 할래?
하고 받은 메뉴. 굳이 안시켜도 되지만 주문해보기로한다.
그리고 한참동안 고민해서 Soil의 칵테일 중 고른 음료는 시트러스 가리발디...
#
soil
#
아테네고급레스토랑
#
아테네레스토랑
#
아테네맛집
#
아테네미쉐린
#
아테네미슐랭
#
아테네소일
#
아테네여행
#
아테네저녁
#
아테네soil
#
그리스파인다이닝
#
soilrestaurant
#
그리스soil
#
그리스레스토랑
#
그리스맛집
#
그리스미쉐린
#
그리스미슐랭
#
그리스소일
#
그리스여행
#
아테네파인다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