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의 끝장나는 일몰을 보고나서, 저녁을 먹기위해 구글에서 평점이 좋은 맛집으로 향했다. 바로 로카(ROKA) 라는 식당.
리퍼블릭 오브 코리...ㅇ....한식당?? 은 아니고, 그냥 식당 이름이 roka.
이렇게 중동스러운 길을 따라 들어가면 요로코롬 식당 이름이 나온다. 입구부터 아기자기한 느낌.
테라스 좌석이 예쁜 곳이라는데, 바람때문에 추워서 열지않았고, 입구쪽 테라스에 자리가 딱 하나 남아서 앉았다. 나 이후로 찾아온 손님들은 다 자리가 없어 돌아가야했다.
알고보니 이 레스토랑은 나름 맛집이라서, 예약을 하는 게 좋은 듯? 아뮤즈부쉬 개념으로 타르틀렛이 나왔다.
치즈무스를 올린 타르틀렛. 물 하나 시키고 산토리니 로제와인도 한 병 시켜본다.
튀김류나 피자,파스타 등과 먹으면 어울린다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시작한다.
BASKET OF WHITE & BROWN SOUR DOUGH BREAD with beetroot palette, olives, cucumber, 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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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산토리니] 로카(Roka)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