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술)하러 늦은시간 부랴부랴 영업하는 모츠나베집을 찾아 들어갔다. 모츠나베 센도우 1인분에 1800엔.
매운모츠나베 2인 주문했다. 오토시 이거 맛있더라.
곤약,고기 등등.. 모츠나베 등장 뭔가 푸짐한 비쥬얼 위에는 우엉으로 추정되는데 맞나?
고마칸파치도 주문. 사바였나 칸파치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모츠나베 센도우의 매운모츠나베 맛은 달달한 떡볶이였습니다. 학교앞 달달한 떡볶이국물 그자체 뭐..나쁘지는 않았어.
근데 먹다보면 물린다. 그럴때는 우롱하이 연어알마끼도 있길래 주문해봤는데, 절대 먹지말기.
늦은 시간에 갈 곳이 없어 간 곳인데 깔끔하고 맛도 나쁘지는 않았던 모츠나베센도우. 근데...늦은시간에 갈 수 있다는 메리트 제외하면 후쿠오카에 맛집 많잖아?
안그래?...
[후쿠오카] 모츠나베 센도우 もつ鍋仙頭 (24.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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