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그 뭐시냐...이치란만 먹다가, 하카타역에서 일행과 헤어지게되어서 마지막으로 신신라멘에서 밥을 먹기로했다. 웨이팅 5분 정도 했던 신신라멘.
하이볼 하나 주문해주고, 라멘 등장. 풀토핑.
정석(?)적인 라멘 비쥬얼.
너무 좋다. 얇은 면 수육같은 차슈.
잘 익은 반숙. 국물에 다진마늘과 매운양념 살짝 풀어먹으면 풍미도 좋아지고 얼큰하고 딱 좋다.
줄 서서 먹으라고하면 굳이? 싶지만 줄을 안선다면 후쿠오카에서 충분히 훌륭한 신신라멘 하카타데이토스점이었다.
끝....
[후쿠오카] 신신라멘 하카타데이토스점 (博多らーめんShinShin 博多デイトス店) (24.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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