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조인을 하기위해 방문한 성수 텐바. 기본안주 고마칸파치 평범 사바보우즈시 음...딱히 감흥이; 사케 하나 주문.
소주는 커녕 화요도 안팔거면 사케 리스트가 좀 더 넉넉했으면 좋겠다. 아나고텐푸라 얘는 맛있다.
닭날개구이(한정) 닭날개 얘도 맛있다. 대만에서 먹은 닭날개밥이 생각나는 맛.
야끼토리 흠...평범 이소베마끼 딱 스탠다드한 맛 술이 부족해서 사케 도쿠리 하나 더 주문했다. 전반적으로 모난건 없지만, 여길 꼭 와야겠다는 강력한 한방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차밍포인트 하나가 필요해....
[성수] 텐바 (24.0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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