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캐롤스에서 데인 적이 있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평이 좋길래 방문한 같은 식품회사 계열 중 하나인 모던샤브하우스. 잠실점으로 방문했다.
잠실바닥 나와서 뭐먹지...하다가 간거라 예약은 안하고 워크인으로 방문. 다행히 한자리 남아있었다.
국물은 여러개인데 첫방문은 버섯으로 하면 좋다더라. 여기도 패드주문이다.
리필도 패드로 한다. 어려웠으나 직원이 설명해줘서 잘 먹을 수 있었다.
샐러드바가 있는데, 무한리필 가능한 채소가 준비되어있다. 샤브의 느끼함을 싹 잡아줘 고기를 1.5인분 더 먹을 수 있게 해준 궁채장아찌도 있다.
맥주 한 잔 해줘야지 탄산음료는 무한리필. 탄산음료기계를 박싱해놓아서 깔끔한건 좋은데, 글씨를 작게 해놔서 어르신들이 헷갈려하시더라.
기본인 시그니쳐였는지, 그 위의 스페셜이었는지...잘 기억은 안나는데 하여튼 미국산소고기로 택. 날거로 먹거나 구워먹는거 아니면 굳이 국산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버섯육수 기본세팅 야채. 처음에 종류별 네 판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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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샤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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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샤브하우스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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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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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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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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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샤브샤브무한리필
원문 링크 : [잠실] 모던샤브하우스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