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호주인들이 생각하는 다이소입니다! 뭔 소리인가 했는데선물 용기나 여러 가지 잡다한 생활용품들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오늘 방문한 곳은 Sunbury 지역에 있는 The Reject shop을 다녀왔어요 이날은 생일선물 상자를 사러 왔는데 확실히 저렴하긴 하더라고요다른 곳에서 사면 저런 상자 10불 정도 하는데반값이더라고요퀄리티는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확실히 비싼 것들은 이쁘고 뭔가 고급 져 보이는데여기 있는 것들은 그냥저냥 흠...그래도 아무 무늬 없는 것들도 판매하고 있어요 저는 그림 그려져 있는 것보다 크라프트지처럼 질감 표현된 것 같은 상자들을 좋아해서 여..........
[ Out of City ] 일본의 다이소가 있다면 호주의 The Reject shop이 있다! 호주인들이 생각하는 다이소라고 하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