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트램 다니는 레인에 이물질 제거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궁금증이 풀렸네요.아침 출근시간 직전에 한 번씩 저렇게 청소해주나 봐요트레인 타고 시티 나오면 항상 배가 고파지더라고요오늘은 출근하기 전에 브런치를 먹었답니다 ~엠포리엄 백화점 안에 층마다 카페가 있나 봐요자주 가는 카페는 2층인데 거기 빵들이 맛있더라고요마침 엠포리엄에서 근무하는 친구랑 같이 차 한잔했답니다 ~엠포리엄에 온 이유는 T2에 가기 위해서예요 ~ 매장이 커서 웬만한 차는 다 있더라고요친구네 가족 중 한 분이 심근경색이 와서 병원에 다녀왔다고 해서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차를 준비했어요 지난번에 저 차..........
[ Henry's Melbourne life + 368 ~ 370 ] 브런치 먹고 출근하기 / T2 가서 차 고르기 :) 벌써 블태기 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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