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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고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고

제이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알베르카뮈시지프신화 레뷰 체험담으로부터 책을 협찬 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처음 레뷰 체험단에서 시지프 신화라는 책이 올라왔을때에는 그저 그리스로마신화나 단군 신화처럼 흥미로운 판타지 인줄 알고 신청을 했던 것인데.. 실제로 내용은 전혀 아니올시다 이더라구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시지프를 채용해서 적은 내용이기는 했지만, 굉장히 심오한 책이었습니다. 알베르 카뮈라는 작가는 삶에 대한 미련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삶에 대해서 함부로 말할수 있는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삶은 삶 그 자체만으로도 살아갈 이유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서, 그렇다면 자살하는게 맞는가?

라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궤변이죠.

맛없는 음식을 앞에 놔두고 맛이 없다고 하면서 맛있게 먹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이유는 단 한가지.

배가 너무 고프다는 거겠지요. 알베르 카뮈.

저자는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합니다. 삶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