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블로그 챌린지를 하다보니 어떤 책을 소개해 볼까 하다가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 무난할것 같아서 준비 했습니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명환2024라곰 블로그 글 더보기 고전이 답했다 시리즈는 총 2권입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마땅히' 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행동이나 대상 따위가 일정한 조건에 어울릴 정도로 알맞게. 라는 뜻이더라구요.
그렇다면 고전이 답했다의 부제목은 일정한 조건에 어울릴 정도로 알맞에 살아야 할 삶과 일정한 조건에 어울릴 정도로 알맞게 가져야 할 부에 대해 적은 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어울릴 정도' 라는 것입니다.
어울리다. 지금 나의 삶에 어울리는 부는 어느 정도인가?
지금 살아가야 알맞은 수준의 삶은 어느정도인가? 라는 의문을 가질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제목이 무슨 상관이지? 하는 의문이 생겨납니다.
고전이 답했다.. 책 내용과 고전은 ...
원문 링크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