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3 +1884 / +1440 (6세, 4세) 일주일간의 제주살이, 가족여행을 떠났다. 노원에서 공항버스 타고 김포공항, 비행기 타고 제주도, 제주도에서 렌터카 셔틀 타고 렌트 하고 또 숙소로 이동하기까지 첫날은 하루 꼬박 이동하는 시간이었다.
먼저 노원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김포 공항으로 갔다. 논스톱으로 바로 김포공항까지 가기 때문에 지하철보다 공항버스를 추천한다.
창동, 노원, 마들, 수락을 지나가는 6101번 버스. 7호선 6번 출구로 나와서 노원 북부 고용센터 방향으로 걸어가면 된다. 생각보다 시간표 시간이 자주 바뀌는 것 같으니 출발하기 전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QR코드로 시간 확인!! 탭 챙겨오길 잘했다.
공항 도착해서 밥 먹고 커피 한잔하고 수화물 보내고 갑자기 눈이 많이 와서 조금 지연되었다. 대체 몇 년 만의 비행기냐 우리 은호의 첫 비행.
긴장했는지 할머니 손을 꼭 잡고 떨어지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더니 비행기 뜨자마자 잠들어 버렸다. 우리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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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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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에서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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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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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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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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