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본 여성 만화가 다츠키료가 2025년 7월 대재앙이 올거라고 예언 한 당일 오사카 관광명소인 도톤보리 현재 분위기를 알려드리겠음 7월5일 오전 10시 상황 시마노우치 츠루동탄 우동집 앞은 이시간이면 투어가는 관광버스들과 관광객 인파로 인해 엄청 붐비는 장소인데 버스한대 보이지 않음 에비스다리 밑 강가 주변에도 사람이 없음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이렇게 사람이 없는건 코로나때 이후로는 처음,,, 썰~렁~ 도톤보리 거리에도 관광지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한산함 더군다나 사람 가장 많은 토요일인데 주말 관광객이 평일의 10분의1도 안되는듯,,,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의 얘기를 듣자하니 7월 초부터는 예약이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것도 취소된게 많다고 하심 우리가게도 주말에는 보통 15~20팀 정도는 관광객인데 오늘은 딱 한팀 왔다고 함 난리네 난리야 점심지나고 부터 오후에는 사람 많이 늘었는데 글리코상 주변 인파는 지난 주말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줄어들긴 했음 그리고 관광버스들은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