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2박3일 오사카 여행을 와서 3일동안 같이 있으면서 유일하게 실패한 곳이 있었음 메뉴를 실패한게 아니라 가게 점원들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상했던 유일한 곳 Takoya Dotonbori Kukuru Shinsaibashiten 일본 542-0085 Osaka, Chuo Ward, Shinsaibashisuji, 1 Chome−6−3 心斎橋161ビル 1階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가 간 곳은 다이마루 백화점 근처에 있는 くくる 쿠쿠루는 일본 오사카,후쿠오카에서 유명한 타코야끼 전문점이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매장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갔음 간단하게 맛만 보려고 했지만 매장에서 먹는건 1인1메뉴를 주문해야해서 이렇게 주문을 했음 맛은 다른 지점이랑 크게 다를거 없었지만 직원들의 불친절함은 최고였던,,, (주문받는 점원이 가장 최악인듯) 기분은 상했지만 날씨도 덥고 지쳐서 그냥 주문하고 자리에 앉음~ 음료기계는 고장 났는지 콜라에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