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비행기로 한국에 가는날 두달전에도 같은시간 비행기를 타서 그때는 라피트 첫차를 타고 왔는데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있어서 이번에는 30분 더 자고 난바에서 6시30분에 출발하는 라피트를 타고 간사이공항 도착 간사이공항에 대한항공 셀프백드랍 생겨서 체크인 카운터 안가도 되니깐 너무 편하다 위탁수하물 보내고 엑스레이 검색대 통과하고 출국심사 마치고 면세구역 들어와서 시간을 보니 총20분 소요됨 셀프체크인 짱임ㅋ 아침 이른시간이라 명품 브랜드 매장들이랑 오픈전인 곳들 많았지만~ 메인 면세점은 오전6시부터 오픈하니 걱정하지 마시공ㅋ 배고파서 간단하게 뭘 먹을까 하다가 마땅히 땡기는게 없어서 기내식에 나오는 과일이나 먹기로~ 과일이없고 케이크가 나와버림ㅋ 그렇다면 함바그가 나와주길 간절히,,바래본다ㅋ 과연,,, 헐,,, 댄항공 기내식중 내가 젤 싫어하는 소고기덮밥이 나왔음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조금먹고 물로 배채움 한국도착해서 맛있는거 먹어야징~~~...
원문 링크 : 간사이공항 대한항공 셀프백드랍 체크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