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가 다른 나라로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에 시차적응 기간에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나는 미국 LA여행을 다녀오고 밤낮이 바뀐 수면시간보다 소화불량(속이 더부룩하고 울렁거리는 증상)때문에 가장 힘들었다 적응하는 기간동안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시차를 빨리 이겨내야 몸 컨디션도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한다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하루이틀이 지나도 시차적응이 안될때 일단 밤을 꼴딱 새고 (나는 거의 36시간 정도 잠을 안잔듯) 낮시간에 절대 잘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몸을 혹사시킴 뭐든 닥치는대로 해야함 그리고 저녁때 침대에 누우면 기절해버림 단순하지만 그냥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 시간도 잘가고 나름 체력도 소모되고 미국갔을때보다 돌아와서 오히려 시차적응 빨리 한듯~ 미국다녀와서 이틀이 지나고 잠이안와서 뒤척이다가 해뜰때까지 눈이 말똥말똥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이르니깐 새벽부터 집근처 시장에가서 야채를 한가득 사왔다 오이소박이 김치만들고 카레랑 국끓여서 냉동실에 얼리고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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