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 홍련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 06. 13. 장화, 홍련입니다.
영화 포스터만 봤을 때는, 두 여주인공의 이름이 '장화'와 '홍련'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전래동화인 장화홍련과는 관련이 적을 줄 알았죠.
근데 시놉시스는 판박이더군요. 계모에 의해, 두 자매가 학대받는 이야기죠.
공포영화이다보니, 섬뜩하고 무서운 분위기예요. 감독이 공포요소를 잘 알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해외 공포영화와 같이,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갑톡튀) 거 없이 긴장감을 잘 유지해서 좋았어요. 계모가 흑백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흡사 영화 '링'을 연상하게 한다.) 워낙 배우들의 연기가 좋다보니까, 그 하나하나 공포요소를 너무 잘 살려내더라고요.
거의 200% 극대화. 영화 배우진만 보더라도, "이거..
봐야겠는 걸?"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임수정', '염정아', '문근영', '김갑수') 특히,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문근영의 연기를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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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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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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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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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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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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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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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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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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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영화 장화홍련 : 비극의 시작은 내면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