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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스테이크: 추성훈 함박 립아이 스테이크 후기 (feat. 철판 퍼포먼스)

 마초스테이크: 추성훈 함박 립아이 스테이크 후기 (feat. 철판 퍼포먼스)

무명객이 둔산동 둔산주차타워 인근 둔산동 갤러리아 앞에 위치한 마초스테이크 대전직영점을 다녀왔다. 마초 더블 스테이크 세트를 시켰는데, 립아이와 함박, 음료가 포함된 구성이다. 위치와 운영시간은 11시 30분부터 21시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은 14시 45분부터 16시다. 주차는 건물 뒤쪽 둔산주차타워를 이용하며 유료 1시간 3000원이다.

오픈 초기에는 대기가 길었던 편이나 현재는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함박스테이크는 육즙이 가득했고, 직원이 직접 잘라 제공한다. 뜨겁게 달군 철판 위에서 조금 더 익혀 먹으면 좋으며 철판이 매우 뜨거워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 철판으로 플레이팅하는 곳과 달리 열기가 강해 앞치마와 철판 주위에 종이 가림막이 설치된다. 철판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라는 점이 이곳의 특징으로 꼽힌다.

함박은 네 등분으로 잘라 안쪽까지 익혀 먹는 방식이고, 립아이(꽃등심) 스테이크는 버터가 녹아 내리는 흐름을 살려 바로 먹는 것이 좋다. 테이블에서 직원이 잘라주거나 구워주지는 않으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익히는 방식이다. 보통은 적당히 미디엄 레어로 구워져 나오며, 핏기가 조금 남아도 철판 잔열로 충분히 마무리된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느껴진다.

추성훈 씨가 홍보하는 마초스테이크의 후기라고 정리되며, 단가가 다소 높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스테이크 시세를 고려하면 비교적 합리한 편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마초 더블 스테이크 세트의 가격은 62.8으로 표기되며, 불판 퍼포먼스와 자체 가성비를 어느 정도 갖춘다고 평가된다. 26년 5월 기준으로 이러한 평가가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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