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의 일상을 기다려주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월요일아침부터 지난 주 월 - 금의 5일을 정리해볼게요. 초등학생 때 왜 일기를 미루지 말고 매일써라고 했는지 이제 알꺼같은게 우리 초등학교 때 선생님들 나이가 내 나이랑 얼추 비슷하거나 더 어른이였겠지 아이들의 기억력을 이해하지 못한거야..
그때 일주일 전 일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나이인데 지금 우리는 어제 일도 가물가물하거든 ,, 하 어른이 된 벼리는 선생님들의 깊은 뜻을 이해하는 참 된 사람이 되었구나 빨간물(?) 이거 다이어트 된다고해서 갱이랑 시작되었는데 오늘로써 일주일째 되었는데 살이 빠지는 건 1도 모르겠다 맨날 속고, 또 속는 그래 박호구 입니다.
날씨가 풀려서 세차해볼려고 3시간을 빡세게 했는데 와 그래도 안 없지는 얼룩들 여름에 더워도 열심히 했어야했는데 미룬 결과물.. 월요일 수영갔다가 오빠랑 급 데이트 아침에 고운빛깔 - 세차 - 수영 - 그리고 급 데이트 벼리가 좋아하는 갈미조개파스타 흡,, 맛도리다요,, ️ 쌩얼로 ...
원문 링크 : 10월 가을의 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