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계곡 대원사계곡은 오래전 여름에 한번 가 보았던 곳인데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다시 찾아보았어요. 그때는 아침 일찍 가서 차들이 없어 위로 쭉쭉 올라갔다가 갑을가든 주차장에 주차하고 백숙 먹었어요.
백숙 먹고 갑을가든에서 바로 내려가는길 계곡에서 물놀이 잠깐 했다가 계곡 물이 너무 얕아 조금 위로 올라가서 수영할 수 있는 넓은 곳을 찾아 재밌게 잠깐 놀았어요. 집으로 돌아가는길 올라가는 차량 줄이 얼마나 긴지 늦게 왔으면 힘들었을 뻔했던 기억이 나네요.
주차는 갑을가든에 주차하고 백숙먹고 물놀이 잠깐한 후 내려왔었거든요. 이번에는 오후 늦게 가서 차가 많이 없네요.
대원사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평촌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대원사계곡 길을 올라가 봅니다. 네비가 가르쳐 준 길을 따라 도착지점에 올라가니 길 따라 차가 내려와서 좀 더 차를 타고 올라갔어요.
여긴 주차공간이 협소하네요. 끝에 주차 자리가 한군데 있었는데 앞차가 먼저 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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