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청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앞에 설명대로 아주 짧은 시간 동안만 고인께서 있던 곳이라 현장에 자리만 특수청소를 하고 집안에 모든 것들은 유품정리로 폐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집을 소독하고 방청 및 환기로 누가 오더라도 보통에 집처럼 만들었습니다. 다만 집에 인테리어가 워낙 오래되고 유족분들이 새롭게 입주민을 받기 위해 다시 공사를 하신다고 하여 빈집만 만들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고독사 청소를 하여서 냄새는 없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일단 거실에 있던 소파와 그 옆 고인이 떠난 자리는 수차례 청소와 소독을 반복하였습니다.
특히 짧은 시간이라고 하여도 벽과 집에 흡착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독한 소독약을 수차례 도포하여 해결하였습니다. 보통에 경기도 고독사 청소라면 이렇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초기에 발견된 고인이기에 그나마 기초적이 특수청소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모든 집안에 살림을 치우고도 깔끔한 느낌이 덜하나 늘 것인데 어차피 모두 철거한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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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독사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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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특수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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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청소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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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청소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