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아플 정도에 강추위에 하루였습니다. 어제 강남 유품정리업체를 찾는 분에게 연락을 받고 현장을 방문해서 유품정리 비용을 말씀드리고 오늘 바로 집을 치우게 되었습니다.
새벽 일찍 현장으로 출발하려는 데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혹한에 배터리가 방전된 모양입니다.
새벽에 긴급출동도 힘들듯하여 급하게 다른 차를 이용하여 점프하여 겨우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집을 치우는데 추위에 얼굴이 아플 정도입니다.
그래도 해야 할 일이기에 부지런히 몸을 놀립니다. 이번 강남 유품정리는 1층이라 바로 문 앞까지 폐기물을 옮겨서 치우면 됩니다.
다만 집이 40평이 넘는 대형 평수이고 오랜 시간 살던 집이라 집안에 치울 것들이 같은 평수에 집보다 두 배는 되는듯합니다. 집안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바로바로 차에 올려서 치웁니다.
작은 그릇부터 종류를 다 언급할 수 없을 정도에 다양한 가정 폐기물들이 차량 한대 분을 금방 채우고 다른 차로 교체합니다. 이렇게 잡다한 생활폐기물들만 차량 두 대...
원문 링크 : 혹한 속에서 강남 유품정리업체가 집을 치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