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2016년에 다녀왔던 영국 워홀 경험기예요~ 워홀에서 느꼈던 생각과 일상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어학원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가끔 사라와 루이와 이야기를 나누곤 했어요. 사라와 루이는 제가 처음 브라이튼에서 지낼 때 머물던 에어비앤비 호스트입니다.
영국, 브라이튼(Brighton) :: 영국워홀 시작은 에어비앤비, 사랑스러운 호스트와의 추억: https://blog.naver.com/stardust-b/222547126429 영국, 브라이튼(Brighton) :: 영국워홀 시작은 에어비앤비, 사랑스러운 호스트와의 추억 영국 워홀비자를 받고, 숙박은 어디서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영국 여행에서 만난 유학생들이 일주일... blog.naver.com 오전 7시면 출근하러 나가는 사라보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았던 루이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더 많았는데요. 어느 날은 루이가 데빌스 다이크(Devil’s Dyke)를 추천하더라고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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