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0일간의 유럽여행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c 29살에는 20대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5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조금은 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결정하여 많이 준비하지 못했지만, 가고 싶은 나라와 도시를 고르고 처음 1~2주 정도 지낼 도시의 숙박과 주요 교통편만을 예약한 후 여행을 떠났어요.
여행을 하려고 했던 국가는 프랑스/북유럽 국가들(스웨덴-에스토니아-핀란드-노르웨이-덴마크)/아일랜드/영국이었습니다. 며칠 전, 여행을 출발하기 전에 적었던 메모를 발견했어요.
여기에는; ️ 가보려 했던 도시들을 죽- 나열하거나 # 1. 언제나 로망 프랑스 니스에서 출발하여 꼬트다쥐르와 프로방스의 소소한 마을 산책 엑상프로방스 뮤직 페스티벌 아비뇽 페스티벌 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인 안시 그리고 파리 # 2.
매력만점 북유럽(스웨덴-에스토니아-핀란드-노르웨이-덴마크) 동화같이 예쁜 에스토니아 탈린 카모메식당의 그 곳, 핀란드 헬싱키 여름에 산타마을은 어떨까, 핀란드 로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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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9. 마지막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