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간일기- 11월 3주: 신혼여행 잠시, 파리 그리고 한국행️

 #주간일기- 11월 3주: 신혼여행  잠시, 파리 그리고 한국행️

오랜만에 아끼는 친구와의 만남 한국에 도착하기 전, 파리를 방문했던 것은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친구는 만나기 위함이었어요! 친구와는 영어 공부를 하며 거의 10년 전,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친구가 파리에 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해 이번 기회에 오랜만에 보고 싶었어요. 게다가 지난여름에 친구가 결혼을 했기에, 늦었지만 꼭 만나서 축하해 주고 싶었습니다 파리(Paris) 카페, Le Plomb du Cantal 바르셀로나에서 파리로 이동했던 날, 신랑과 친구의 배려로 호텔 근처에서 친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신랑은 호텔에서 쉬고, 친구가 호텔 근처 카페로 와주었어요c) 만나서 들어갔던 카페는 Le Plomb du Cantal. 조금 추웠지만 야외에서 커피를 마시며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Le Plomb du Cantal: https://goo.gl/maps/BFQ8rdycg7AbpkhE7 Le Plomb du Cantal · 3 Rue de la Gaité, 7...

# Aujourd # 유럽신혼여행 # 일상 # 주간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 파리 # 파리비건식당 # 파리서점 # 파리카페 # 우리는여전히삶을사랑하는가 # 에리히프롬 # 애프터양OST # AujourdhuiDemain # CafeDeFlore # LePlombDuCantal # MotorsCoffee # ShakespeareAndCompany # 셰익스피어앤컴퍼니 # 신혼여행 # 애프터양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