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사리아(Sarria)에서 출발하여 115km 정도를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프랑스 길)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카예(Calle)에서 출발하여 라바코야(Lavacolla)로 향하는 날! 카예의 알베르게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했음에도 2~3시간 정도 흐르니 조금씩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카예(Calle) 알베르게, 바르(bar) 까사 도 오레오(Casa do Horreo):https://blog.naver.com/stardust-b/223003241781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카예(Calle) 알베르게, 까사 도 오레오(Casa do Hórreo) 더블룸(전용 욕실), 바르(bar) 후기 순례길 걷기, 다섯째 날.
저희는 멜리데(Melide)에서 카예(Calle)까지 총 22km 정도를 걸었습니다. 평평... blog.naver.com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산타 이레네(Santa Irene) 레스토랑, 오 쎄아도이로(O Ceado...
#
10월산티아고순례길
#
카미노
#
오쎼아도이로
#
신혼여행으로산티아고순례길걷기
#
스페인오징어요리
#
스페인여행
#
스페인
#
순례길식사
#
순례길레스토랑추천
#
산티아고순례길신혼여행
#
산티아고순례길
#
산타이레네맛집
#
산타이레네레스토랑추천
#
산타이레네
#
까미노
#
Spain
#
OCeadoiro
#
10월프랑스길
#
프랑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