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0일간의 유럽여행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리버풀은 그만의 어떤 생기가 느껴졌던 도시였어요. 날씨가 유독 좋아서 그랬을지 몰라도, 거리에 나온 활기찬 사람들과 여름날의 축제가 한창이었던 그 특별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영국, 리버풀(Liverpool) :: 리버풀 거리에서 리버풀에서 가장 번화한 이곳은 알버트 독(Albert Dock)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걷어서 가기에 괜찮은 거리예요.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 함께 거리에 나온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 한편에 나무로 된 조형물이 있었는데요, 영국, 리버풀(Liverpool) :: 리버풀 거리에서 가까이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집에 있는 아이들의 책을 가져와 나무 아래 꽂고 다른 책을 교환해가는 장소였어요. 몇 권의 책이 놓여 있었는데, 이런 선순환의 구조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국, 리버풀(Liverpool) :: 리버풀 거리에서 반대편에는 아이스크림 트럭이 있었어요. 평소에는 아이스크림보다 커피를 즐기는 편이지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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