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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와 안양천 벚꽃놀이 (멀리 가진 못하고..)

 9개월 아기와 안양천 벚꽃놀이 (멀리 가진 못하고..)

9개월 아기와 벚꽃놀이를 계획하면서 진주나 진해에 가볼까 했었지만,, 8개월 때 태안에서 아기가 너무 울었던 기억이 있어 근교에서 즐기기로 했어요!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하다가, 안양천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몇 년 전 친구들과 함께 안양천 벚꽃놀이를 갔었는데 해 질 무렵 벚꽃길이 너무 예뻤거든요.

마침 한 친구가 그때 사진을 보내줘서 여길 가야겠다 싶었죠! 안양천 벚꽃길 (문래 방면, 2019년 해 질 무렵) 9개월 아기와 안양천 벚꽃놀이 (멀리 가진 못하고..)

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며 그날이 생각나 저도 저장된 사진을 꺼내보았어요! 다시 봐도 너무너무 예뻐요 안양천제방벚꽃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9개월 아기와 안양천 벚꽃놀이 (멀리 가진 못하고..)

저희는 문래와 가까운 곳에서 산책했는데요, 퇴근 후 평일 저녁에 간 거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요. 이때만 해도 여길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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