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피치 아빠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이전에 올렸던 신혼여행 준비 글 이후 저희가 다녀와봤습니다.
걱정했던 것에 비해서 너무 좋았던 기억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좋았던 추억들을 공유해 드리고 자 해서 이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4박 6일 발리 신혼여행이야기 #첫날 우선 디테일하게 설명을 드리면 저희는 3월 27일 오후 5시 40분 비행기였는데요, 준비가 조금 늦어지게 되면서 거의 6시?쯤에 출발을 했던 것 같아요.
저희가 탔던 비행기는 #대한항공 #A330-300 모델의 항공기였는데요. 장거리 비행은 역시..
좁은 곳은 힘들죠.. *조금 돈을 더 내더라도, 앞 좌석을 앉는 것이 추천드립니다.
총 비행시간은 7시간 10분 (너무 멀어요 진짜..) 영화 아쿠아맨, 언차티드, 신비한 동물 사전 이렇게 봤는데도 도착을 안 하더라고요..
잠자는 게 답입니다. 도착하고 나서 *도착비자를 구매하고 입국심사를 하는데 예전에는 없었는데 요즘은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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