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인파로 구급차량 등이 움직이지 않아 일부 피해자들은 파출소 등에 들려와 바닥에서 처치를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1시20분께 이태원역 인근에는 해밀턴호텔 앞 대로변에는 차도 한 가운데서 10명이 넘는 사람이 쓰러진 채 소방대원들의 심폐소생술 (CPR)을 받았다.
해밀턴호텔뿐 아니라 이태원 곳곳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정확한 피해자 규모는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30003251474...
마비된 이태원···심정지 환자 탄 앰뷸런스 움직이지도 못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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