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었어. 결말이 오픈이라 아쉽다.
좋은 거 같기도 한데. 뭐..
전독시나 내스급이나 초월자가 나오고 약한 주인공이 맞서 싸운다. 유독 내스급은 사랑이라는 게 깊게 나와서 특이했다.
성현제 작은 달의 계약이나 그런 것들 현실세계의 회사 같기도 나의 작은 달 나의 작은 바다 이런 것들이 예뻤다 솔직히 난 그렇게 집중력 있게 읽지 않아서인지 몇몇부분은 이해가 안 갔지만 그럼에도 백망되가 안 읽힌다. 전지적독자시점은 밤새서 읽고 내가 키운 s급들은 꽤 길게 읽었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좀 최한 등장 전에 머뭇거리는 중 작중 리에트와 노아의 관계가 좋았고 문현아와 박예림, 성현제 캐릭터가 매력있었다. 그러고보면 뭔가 뜨는 소설들은 조연들이 매력적인 거 같다 페이지터너 수준은 아니였던거 같다.
개인적으로 전독시보다는 느리게 읽혔다. 그래도 재밌었다.
피스도 귀엽고....
원문 링크 : 난 아직 내가 키운 S급들을 보낼 준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