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진짜 힘들었다. 직장에서 너무 치이는 한 주 되도 않는 이유로 (아파서 연차를 썼는데 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보고 했음 2번 이나)) 시말서를 써라고 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수정 요청을 받았다.
이는 법에 어긋나는 일이었고 너무 부당하다고 느껴져서 이렇게 카톡을 보냈다. 여기서 실장은 사장의 아내이다.
이런 이후 카톡은 답장없이 ((누가봐도))보복성으로 라고 전체 메일이 3시에 왔다 요지는 신입사원(1년차)만 유연근무제 폐지였다. ㅎ 난 기존에 7:30~4:30 근무를 해왔다.
꼬투리를 잡히지 않기 위해 현재 9-6 근무를 하고 있고 아파도 당일 연차를 쓸 수 없다. 기존엔 가능했고 아직도 다른 직급은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업무지시를 불명확하게 주거나 지속적으로 업무를 못한다고 비난한 점도 직장 내 괴롭힘의 일종이라고 한다. 실제로 난 기존에 사장이 3년을 잡았던 프로젝트를 1년만에 했다.
이 회사가 내겐 첫회사고 대표는 61년생 나는 98년생이다. 2배의 나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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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직장내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