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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요즘 자꾸 초심..? 이랄까...를 잊고 있어서 쓰는 글.

이번 글은 다소 솔직한 저의 에세이이기 때문에 저의 솔직함이 너무 부담스러우시면 뒤로 가세요. 저는 다소 솔직한 사람입니다 다만, 솔직함을 빌미로 무례하지는 않아요. 1.

내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그냥 20살이 되어서 화장을 처음 해봤는데 내가 너무 잘했다. 그래서 화장품에 관심이 생겼는데, 화장품 리뷰 찾아보면 다 아래에 협찬을 받았다고 되어있었다.

그래서 아 나도 협찬 받아야지 하고 시작한 블로그. 2018년 이었다. 그렇게 한 1년 덜 되게 블로그를 하면서 랑콤, 에스티로더, 헤라 정도는 협찬이 들어올 때쯤 나는 화장품으로 인해 알레르기가 심해져서 + 블태기로 블로그를 쉬게 된다.

craftedbygc, 출처 Unsplash 2. 내가 현재 블로그를 하는 이유 내가 다시 블로그를 시작한 건 아마... 2022년 5월?

정도였던 거 같다 잘 기억은 안 난다. 계기도 아마 심심해서 일거다.

나는 이런 가벼운 계기가...

# 서이추환영 # 소통이웃은 # 언제나 #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