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아무런 식당 예약을 하지 않은 첫날,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에 대해 고민하다가 그냥 발길 닿는대로 가서 관광객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자!
하고 #도톤보리 대신 가게 된 #오사카우라난바 되게 랜덤하게 들어갔는데 성공적인 곳이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타카토리 Nambazaura점(たか鳥) 4 Chome-3-14 Namba, Chuo Ward, Osaka, 542-0076, Japan 난바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17:00 - 27:00 간판이 엄청 튀거나 화려하지 않아 오히려 끌려서 선택하게 된 타카토리 골목사이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게 신기할정도로 숨은 보석 같은 분위기였다. 조그마한 창으로 봐도 관광객은 한명도 없었고 "여기는 현지인 맛집이다"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안에서 담배를 피울수 있기 때문..
불편하신 분들은 피하는걸 추천드린다. 내부는 이런느낌 내부는 전반적으로 따뜻한 조명과 나무 인테리어로 되어있었고 바깥쪽에는 바 형식의 테이블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