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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시모음, 소설 날개, 오감도 이런시 거울 이상한가역반응

 이상 시모음, 소설 날개, 오감도 이런시 거울 이상한가역반응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이상의 날개중에서 안녕하세요 쭈니달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천재작가이자 시인, 작가 이상의 시와 소설 날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난해한 시언어로 유명한 이상시인은 193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작가 이상에 대해 1930년 조선지에 연재된 장편 소설 12월 로 문학계에 데뷔했습니다. 이듬해인 1931년 7월 '이상한 가역반응', '파편의 경치', 'BOITEUX·BOITEUSE', '공복' 등의 일본어 시들이 수록된 <이상(異狀)한 가역반응> 이라는 첫 시집을 냈는데요.

그 해 8월 일본어로 쓴 시인 '조감도(鳥瞰圖)' 와 '삼차각설계도'를 조선과 건축에 발표했다. 같은 해에 백부가 죽자 이상은 친가로 돌아오게 됩니다.

친부는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가난한 전직 이발사였는데 양반이라는 자존심이 강했던 백부의 집에서 자란 이상은 가난하고 배운 것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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