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입체적이다. 누군가에게 한없이 선량한 사람도 때론 한없이 불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반듯한 사람도 어떤 면에서는 정돈되지 않은 삶을 영위하기도 한다. 한 지역에서 나고 자란 신토불이 시민인 나는 자라온 환경이 비슷한 신토불이 친구들이 많이 있다.
오래된 친구들이 많다는 건 나이를 먹을수록 또 다른 자산의 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귀중하다. 오늘은 동기부여 영상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기버와 매처 그리고 테이커'에 대해 글을 써보고 싶다.
(센티한 새벽에는 글이 절로 써지니까?!) - 기버(Giver)는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 - 테이커(Taker)는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는 사람. - 매처(Matcher)는 받은 만큼 되돌려 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출처] 기버(Giver), 매처(Matcher), 테이커(Taker)... 나는 어떤 er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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