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4주 말로 들어서서인지 입덧도 예전보다 덜 심해진 어느날, 임신하고 처음으로 짧게 통영을 갔다왔다. 꽃담펜션 안에서 찍은 뷰 가기로하고 제일 먼저 숙소검색!
당일 검색이라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괜찮아보이는 펜션이 많이 나와있었다. 고민하다가 복층은 가본적 없어서 재밌을거같아 복층펜션이고 바다뷰인 꽃담펜션으로 예약을 마치고 출발 도착한 숙소는 작은 바닷가마을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뭔가 정겨운 느낌이 들었고 작게나마 동백정원이 있어 동백꽃 피는시기에 오면 바다와 동백꽃, 야자수를 같이 볼 수 있는 예쁜 곳이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원 거닐때 따라오던 애교부리는 고양이 지금 시기에는 동백이 다 져서 아쉬웠지만 펜션고양이가 핵귀요미였다. 애교넘치던 고양이 펜션에서 놀다가 회를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 통영중앙전통시장의 회시장으로 출발!
이때 주차장을 먼저 찍고가는게 좋은데 여기서 젤 가까운 공영주차장은 네이버 내비로 문화동159 찍고가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