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러버의 추천으로 다녀온 카페 무디디 카페 입구에 들어가는 모습을 무디가 쳐다봅니다 다소곳 예전에는 매장 안까지 들어왔었는데 고양이를 싫어하는 손님들도 있어서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고 하네요 기가막히게 말을 잘듣는 무디입니다 카페 무디디의 메뉴 빨간 볼펜으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매장 내부는 단체석, 1인석 다양하게 있습니다 특히 카페 사장님께서 정원 가꾸기에 진심이셔서 야외에 앉아서 마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인간을 반기는 무디랑 나비 완져니 개냥이입니다 무디만큼 유명해지고싶은 나비 똥꼬를 들이밉니다 제가 시킨 바닐라라떼 무디가 밖에 있어서 저도 밖에 나왔습니다 졸졸졸 따라오는 무디 너 설마 무릎냥이니? 넹 아이이뻐 무디를 예뻐하면 나비가 와서 엉덩이를 내어줍니다 쓰담쓰담 건물 외관은 이렇습니다 커피를 경계하는 무디가 귀여워서 한컷 기어이 무릎에 착석하는 고양이입니다 사실 츄르를 하나 주긴 했습니다 무디를 꼬시고 싶다면 츄르를 추천합니다 왕빵댕이 고양이 옆에서 졸길래 귀여워서 찍었습니...
#
광주고양이카페
#
광주남구카페
#
광주소촌동카페
#
스페셜포토덤프
#
카페무디디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개냥이 무디가 반겨주는 카페 무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