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종양 타깃 임상시험 12건, 국내 개발 기업 엔케이맥스 1곳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3.01.06 06:00 수정 2023.01.06 06:01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 승인은 항종양 관련 임상시험이 주를 이뤘다. 12개월 중 두 달만 제외하고 항종양 관련 임상이 과반을 차지했고, 10건 이상 승인된 달도 여섯 달이나 있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산업동향정보 자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한 달간(1일~31일) 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서(IND)는 총 21건 승인된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승인된 임상시험 중 임상 3상은 7건이었고, 임상 2상(2/3상 포함)은 8건으로 가장 많았다. 임상 1상(1/2상 포함)은 6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국내 개발은 9건, 국외 개발은 11건이었다. 임상 3상을 승인받은 곳은 한국파렉셀 노보노디스크제약 한국아이큐비아 한국노바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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