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원스타네옵입니다. 7월 중순도 어느덧 중간에 이르렀습니다. 얼마 전 올해의 또다른 출발선인 하반기가 시작되었을 때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새해 초 결심했던 다짐과 세워둔 목표가 잘 이루어지고 있 걸음을 뒤돌아보며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한번쯤 살펴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사실 그동안의 행보가 올곧은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있는 그대로 혹은 더 나은 길을 위해 만일 세워둔 계획의 방향이 살짝 틀어져 구불구불하게 있거나 여전히 출발선에 그대로 있다면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길을 걷기 위해 스스로에 대한 격려 혹은 채찍과 함께 다시 한번 세워둔 다짐과 목표들 잘 지키고 계신가요? 대답에 있어 YES or NO 상관없이 다시 한번 여러분의 계획과 현재 상황을 차분히 돌아보시길 바라시며 여러분을 오늘 포스팅 속으로 초대합니다.
장마기간 이후 무더위에 찾아온 환경 짧디 짧은 장마기간 이후 무더위와 열대야가 끊이지 않는 폭염에 시달리며 다수의 온열질환자 발생은 물론 실외 활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