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나 자신에게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고 필라테스와 강의, 조모임까지 시작한지 벌써 5주가 흘렀다. 특히 강의와 조모임은 시작하면서도 저질체력인 내가 버텨낼 수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내가 현재 온전히 100% 쏟아부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거니와 output이라는게 바로바로 나오는 것도 아닌 것. 그저 지금은 한 발씩 나아갈 뿐.
지금은 그냥 되는대로 input을 일단 때려넣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월요일부터 이 시간에 마무리하고 나니 피고니가 정신없이 몰려오지만 그래도 "오늘도 내 자신이 잘 해냈구나~ 남은 한주도 알차게 보내보자!"
내 자신에게 응원을 보내본다. 오늘의 부수입 매월 1일은 사이다뱅크에서 이자가 입금되는 날 그 날에 맞춰 토스에서도 한달동안 쌓인 이자를 투자 계좌로 이체~ 2023년 3월 사이다뱅크 이자 수익 37,361원 토스 이자 수익 8,022원 이자수익 합계 45,383원 오늘의 꾸자사모 4월의 첫 시작을 #SK텔레콤 너로 정했다!
주식 계좌에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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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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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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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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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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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우주가날도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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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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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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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