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북유럽 여행기] 유럽의 땅끝마을, 노르웨이 노르카프 방문 후기(Nordkapp, 노드캅, The North cape)

 [북유럽 여행기] 유럽의 땅끝마을, 노르웨이 노르카프 방문 후기(Nordkapp, 노드캅, The North cape)

Norway 노르카프 (Nordkapp / The North Cape) 노드캅의 상징, 지구본 포토존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럽과 아시아를 일컫는 유라시아 대륙의 최북단인 노드캅을 다녀온 후기를 보여드리려 해요!

노드캅 기본 정보 노드캅에서 보는 오로라 사진 노드캅은 노르웨이어로 북쪽의 곶이라는 의미로, 유럽과 아시아를 일컫는 유라시아 대륙의 최북단이자 북위 7110′21′에 위치한 곶인데요. 노드캅이 실제 최북단은 아니지만, 최북단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노르웨이나 스웨덴을 관광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장소 중 한 곳이에요!

가는 법: Waze(북유럽 네비 앱)에서 Nordkapp 검색 호닝스보그에서 약 40분 소요 노드캅 주차장과 입장료 노드캅 입구 이날은 노르웨이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노르웨이의 땅끝마을(?)인 노드캅을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이곳이 이탈리아로 이어지는 "E1 트래킹 코스"의 시작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많은 모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