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존에 위시리스트로 포스팅했었던 더히어 가방과 알렉시 키링 언박싱 후기 공유하려고 해요.
특히 가방은 저만의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 아이템인데요. 이래저래 제가 왜 "더히어 가방"으로 마음이 기울었는지부터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느낀 솔직한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매일 쓰는 가방이 한 스푼 부족했던 이유 저는 평소에 보부상 스타일답게 가방에 이것저것 다 챙겨서 다니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무리 쓸만한 가방을 써도 왠지 모르게 스타일은 부족하고, 항상 뭔가 하나씩 아쉬웠어요. 어떤 가방은 너무 무겁고, 다른 건 첫인상은 예쁜데 도무지 실용성이 없더라고요.
장식이나 디테일도 심심해서 그런지 결국 오래 쓰기 어렵더라고요. 오히려 무조건 큰 가방은 귀여운 느낌도 덜하고, 오래 들면 어깨도 욱신거리고요.
그러다 보니 실용적인데 감각적인 가방이 생각보다 정말 귀하다는 걸 깨달았죠. 특히 저는 액세서리 디테일이 예쁘면 한층 더 흥미를 느껴서, 굉장히 꼼꼼하게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