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공항패션이라 하면, 당당하게 걷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잖아요.
특히 셀럽들 공항패션은 단연 화제가 되곤 하죠. 요즘 SNS에서 뜨거운 이슈가 됐던 아이브 안유진의 공항패션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3월 다양한 공항패션을 보여줬는데 특히, 라코스테와 셀렌느, 두 브랜드로 구성된 그녀의 스타일링에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역시 안유진!"이라는 반응도 있었고, 반대로 "이건 좀 아쉽다"라는 평도 많더라구요.
저도 그 화제의 공항패션을 보면서 여러 생각들이 들었어요. 오늘은 그녀의 착장을 통해 공항패션의 흥미로운 포인트들과 브랜드 아이디어를 살펴볼게요!
아이브 안유진 라코스테 워스트 스타일링 3월 7일 라코스테 FW25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 시 스타일링입니다. 오트밀 컬러의 카라 집업 스웨트와 그린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여 본인 나이대에 맞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코디를 연출했어요.
큰키와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의 안유진님이에요. 전체적으로 상큼하고 깔끔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