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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 | 임지연, 수지, 혜리, 아이유, 염혜란, 김혜윤, 나나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 | 임지연, 수지, 혜리, 아이유, 염혜란, 김혜윤, 나나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대했던 61회 백상예술대상이 마무리 되었어요.

이번 컨셉은 '향해, 항해'라고 하죠? 또한, 영화, 방송, 연극에서 배우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는 스텝들에 노고를 담아서 관련 공연할 때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대상의 결과는 띠용이었습니다~! 영화 부문과 방송 부문 모두 배우가 아닌 스텝분들이 대상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의미는 정말 좋긴 하지만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게 맞나? 싶은 느낌이었고, 무관에 그친 아이유 님을 보며 저는 팬은 아니지만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이슈들이 있었지만, 화려한 레드카펫에 등장한 여배우님들은 베스트 드레서를 메기기 힘들 정도로 모두 아름다웠습니다.

개인적인 베스트 드레서 순위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 임지연, 베스트 드레서 1위 리볼버로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였던 임지연 님이에요. 개인적으로 옥씨부인전으로 최우수 주연상 노미네이트 안된 것도 이상하고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