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들은 볼 수 없을 듯 했던 칸영화제에서 앰버서더 자격으로 레드카펫를 선 스타들을 볼 수 있었어요. 올해부터 의상 규정으로 노출이 많은 의상은 착용은 불가능한데요!!
우리의 한국 스타분들은 우아하면서 품위있는 모습들을 보여주셨어요. 그럼 칸영화제에서 만난 한소희 님, 김민하 님, 트와이스 미나 님의 스타일링 만나보아요 ️ 한소희 부쉐론 앰버서더 자격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한소희 님이에요.
볼드한 별 목걸이와 러블리하지만 심플한 드레스를 착용해 주셨어요. 한소희 님만에 유니크하지만 고급스럽고 러블리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밤을 왔습니다~~!!
블랙 미니드레스로 180도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셨어요!! 심플한 블랙 드레스에 레이스 디테일이 추가되어 섹시하지만 고급스럽고 약간의 퇴폐미도 보여주고 있어요~ 아마도 한소희 님 특유의 퇴폐미 때문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어떤 드레스든 찰떡처럼 본인 스타일로 만드는 한소희 님이예요.
트와이스 미나 일본 왕족 가문이라고 하는 트와이...
원문 링크 : 칸영화제 레드카펫 한소희, 김민하, 트와이스 미나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