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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정은채도 멘 버버리 신상 하이랜드 빅백(토트백vs숄더백)

 김나영, 정은채도 멘 버버리 신상 하이랜드 빅백(토트백vs숄더백)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죠~ 몇 년전까지만 해도 손바닥만한 가방이 유행이었는데 작년부터 빅백이 유행하고 있죠. 빅백이지만 심플하고 로고리스된 아이템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버버리에서 이번에 나온 신상 빅백은 '나 버버리야'라고 말하고 있어요~ 40대 제니로 불리는 패잘알 김나영 님과 요즘 폼 미친 정은채 님도 버버리 빅백을 착용했는데요~ 관련 아이템과 룩은 어땠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김나영, 버버리 미디엄 하이랜드 토트 나이가 들수록 본인만의 스타일과 멋을 아는 김나영 님이에요~ 언제나 트랜드하고 핫한 아이템들을 착용하시는데, 버버리에서 새로 나온 미디엄 하이랜드 토트 빅백을 메셨어요~ 블랙 슬리브리스와 청바지, 그리고 빅백 멋이 넘쳐 흐릅니다~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미모 소유자예요~~ 어떤 옷에 잘 어울릴 법한 하이랜드 토트백이지만, 심플한 의상한 함께할 때 멋스러운 것 같아요 예전에 루이비통 쇼퍼백이 국민 명품백처럼 들고 다녔던 적이 있었는데 버버리 하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