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두한의원 원장입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2-3세에 배변 훈련을 시작하여 가끔은 실수할 때도 있지만 조금씩 성장하여 대소변을 원활하게 가리게 됩니다.
그러나 만 5세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변 실수가 잦거나 방금 화장실을 다녀왔는데도 또 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 비뇨기과와 관련한 기질적인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기도 하는 한편, 아이들의 소변과 관련한 문제는 대부분 '심리적인 문제'에서 기인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서 혹시 모를 아이의 숨겨진 불안이나 긴장을 염려하기도 하실 텐데요.
기질적인 방광의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소변을 참기 어려워하는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소변빈삭(小便頻數)이라고 합니다. 이런 아이를 둔 부모님께서도 걱정이시겠지만, 아이가 소변을 보고 싶다는 느낌이 자꾸 들면 아이들 입장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불편을 느끼고 심각한 고민거리가 됩니다.
수업에 집중이 안 되고 '혹시나 내가 소변 실수를 하...
#
긴장하는아이
#
불안해하는아이
#
소아급박뇨
#
소아빈뇨
#
아이두한의원
#
한티역한의원
#
화장실자주가는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