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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쿨 RT25 겨울에 쓰는 후기(Feat. 전기요금)

 알피쿨 RT25 겨울에 쓰는 후기(Feat. 전기요금)

(안녕하세요. 스타통신 입니다.

본업이 너무 바쁘다 보니 매일 블로그를 쓰는거를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ㅠㅠ 네이버 블로그 및 티스토리를 취미 생활 처럼 적고 있다보니 포스팅이 많이 적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겨울에 작성하는 알피쿨 RT25 후기 입니다. 구매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8월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구매 금액은 62달러니 그때 당시 환율로 대략 8만원 정도 되겠네요. 일단 이 제품을 사게 된 이유는 매장에 냉장고를 두기는 그렇고 작은 공간으로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적절한게 어떤거인지 생각하다가 구매를 하였습니다.

막상 사고나니 박스가 크네요..ㅎ 그럼 제품을 오픈해볼까요? 생각보다 깔끔한 외관이라 마음에 듭니다.

제품의 충전 부위 입니다. 적재함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500ml 음료수 20개 정도는 들어갈 크기 입니다.

구성품 입니다. 차량용 충전기 및 일반 충전기 2가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전기 요금 측정 입니다. Previous image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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