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일확천금을 노리시나요? 네 전 엄청 노려요 ^^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로또도 사고 특히나 긁는 복권을 제일 선호하는 편이에요 전 성격이 급해서 당첨 여부도 바로 알고 싶거든요 헿 어제 감자탕을 먹고 아이들이랑 뛰어놀려고 밖으로 나와서 보니 복권방이 절 유혹하길래 가지고 있던 현금 딱 3000원만 도전했습니다. 2천원짜리 복권 한장과 1천원짜리 복권 한장 무려 1천원짜리 복권에서 5천원이 당첨된거 있죠!!!
여기서 멈춰야했는데...... 그러면 2천원 번건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죠 2천원짜리 복권 두장과 1천원짜리 복권 한장을 다시 구매합니다! 네 보다싶이 꽝이에요!
그렇게 전 잠깐의 행복만 누린채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복권도전 투비 컨티뉴 저희 동네에는 "THE ROAD OF THE TIGERS"라고 기아타이거즈 거리가 있어요 왜 여기있는지는 저도 1도 이해되지 않지만, 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거리라서 아이들이 뛰어놀긴 너무 좋아서 해가 좀 떨어지는 시간쯤엔 ...
#
복권당첨
#
자매맘
#
일상공감
#
일기
#
육아일기
#
애둘맘
#
생레몬하이볼
#
블로그일기
#
블로그1일1포스팅
#
홈카페
원문 링크 : 뒤늦게 올리는 어제 일상, 복권당첨,생레몬하이볼